아름다운 부산을, 함께 달립니다.
매주 한 코스씩 공개됩니다. 미포-송정과 동백섬 두 시그니처 코스로 시작합니다.
코스를 발견하고, 같이 달릴 사람을 만나는 곳.
지도의 마커를 누르면 정거장 정보가 나와요.
좌우로 스와이프 해보세요 →